수색동 원룸, 보증금 0원 월 78만원 — 수색역 4분 복층형
은평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78만원 · 2026-08-04
같은 평수라도 천장이 높고 다락이 있으면 체감이 달라집니다. 이 방은 그 차이를 가진 은평구 수색동 원룸이에요. 전용 20㎡의 복층형이라 아래는 생활 공간, 위는 수납이나 잠자리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경의중앙선 수색역까지 걸어서 4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생활권이에요. 관리비에 인터넷과 TV가 포함돼 있고 보증금은 0원이라, 목돈 없이 시작하려는 분께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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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다락 공간과 아래층 주방이 함께 보이는 복층 구조입니다. 냉장고와 싱크대, 인덕션, 드럼세탁기가 한 줄로 놓여 있어요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은평구 수색동 365-11 (경의중앙선 수색역 도보 4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78만원 / 10만원 (인터넷·TV 포함)
📐 구조 = 원룸(복층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20㎡(약 6평)
🧭 층수 / 방향 = 2층 / 전체 2층 · 남서향
🏢 건물 = 단독주택 · 1978.08.11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냉난방 구성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관리비 포함 범위와 함께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복층 구조로 넓어지는 체감 — 이 수색동 원룸의 가장 큰 특징은 천장고입니다. 위쪽에 다락 공간이 있어 계절 옷이나 짐을 올려 두거나 잠자리로 쓰면, 아래층은 온전히 생활 공간으로 남아요. 전용 20㎡라는 숫자만 보고 짐작하는 것보다 실제로는 여유가 있습니다. 같은 면적의 평면형 원룸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확실해요.
2. 수색역 도보 4분, DMC 생활권 — 경의중앙선 수색역까지 걸어서 4분이면 닿습니다. 한 정거장 거리의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는 공항철도와 6호선까지 이어져, 서울역·홍대·공항 방면 선택지가 함께 열려요. 상암 DMC 업무지구가 가까워 방송·미디어 업계 통근 수요도 꾸준한 동네입니다.
3. 관리비에 인터넷·TV 포함 — 월세 78만원에 관리비 10만원, 그 안에 인터넷과 TV가 들어 있습니다. 통신 요금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니 매달 나가는 돈을 가늠하기가 한결 쉬워요. 자취를 시작하면 이런 자잘한 고정비가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미리 정리돼 있으면 예산 계산이 단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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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본 다락 수납 공간과 아래층 주방·세탁 공간의 배치입니다 (참고 이미지).
수색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은평구 서쪽 끝에서 상암 DMC와 맞닿은 생활권입니다.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권이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공항철도와 6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어 서울 곳곳으로 이동하기 무난해요.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노선이라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분께도 편합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해요.
생활 인프라는 상암 방면 상권과 이어져 무난합니다. 대형마트와 식당·카페가 멀지 않고, 불광천을 따라 산책이나 러닝을 나서기도 좋아요. 수색동 원룸을 찾는 분들이 DMC 근무자를 중심으로 꾸준한 것도 이 접근성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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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쪽에서 바라본 창가와 아래층 생활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서향 창으로 드는 빛에 하루를 열고, 수색역까지 4분쯤 걸어 경의중앙선에 오릅니다. DMC로 출근하는 날이면 걷거나 한 정거장이면 충분하죠. 퇴근길엔 상암 쪽 상권에서 저녁을 해결하거나 장을 봐 들어옵니다. 집에서는 아래층에서 밥을 짓고 쉬다가, 다락으로 올라가 하루를 마무리해요. 짐은 위로 올려 두니 아래층이 늘 정돈된 채로 남습니다. 이런 생활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수색동 원룸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사회초년생·1인가구
- 상암 DMC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 같은 평수라도 복층 구조의 여유를 원하는 분
- 인터넷·TV까지 정리된 고정비를 원하는 분
다만 1978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오래된 단독주택입니다. 설비와 방음, 단열 상태는 직접 보고 확인하시길 권해요. 주차도 불가한 조건이라 차량이 꼭 필요하다면 미리 따져 보셔야 합니다.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그럼 나중에 목돈으로 갚는 건가요?" 자주 듣는 질문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빌린 돈이 아니라 계약에서 보증금 항목 자체가 빠지는 구조예요. 임대인이 걱정하는 월세 체납과 원상복구를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월세 78만원인 이 방이라면 이용료는 월 7만 8천원 선이에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평소처럼 챙길 수 있고요. 첫 자취라 모아둔 목돈이 얼마 없다면, 그 돈을 가전과 생활비에 먼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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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와 세면대, 거울장과 샤워 공간이 갖춰진 욕실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수색역 도보 4분에 전용 20㎡ 남서향 복층 구조, 관리비에 인터넷·TV가 포함된 수색동 원룸입니다. 보증금은 0원이에요.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