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쓰리룸, 보증금 0원 월 130만원 · 관리비 없음
양천구 쓰리룸 · 보증금 0원 · 월 130만원 · 2026-07-21
방이 여러 개 필요한데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우셨나요? 이 집은 그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양천구 신월동 쓰리룸입니다. 방이 3개에 전용 44㎡, 남향 1층이라 짐을 옮기기도 편해요. 무엇보다 관리비가 따로 없어 매달 나가는 돈이 월세 하나로 정리되고, 보증금은 0원입니다. 목돈 없이 방 여러 개짜리 집을 구해야 하는 분께 반가운 조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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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넓게 난 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양천구 신월동 187-7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130만원 / 없음
📐 구조 = 쓰리룸 이상 · 방 3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44㎡(약 13평)
🧭 층수 / 방향 = 1층 / 전체 2층 · 남향
🏢 건물 = 단독주택 · 1985.07.10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옵션(참고) = 가스레인지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개인 도어락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 구성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가전·가구를 따로 준비해야 할 수 있으니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집의 포인트 세 가지
1. 방 3개, 전용 44㎡의 공간 여유 —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방 개수입니다. 방이 3개라 침실과 작업실, 창고처럼 용도를 나눠 쓸 수 있고, 함께 사는 가족이나 룸메이트가 각자의 공간을 가질 수 있어요. 원룸이나 투룸에서 늘 아쉬웠던 '분리'가 가능해지는 크기입니다. 짐이 많은 분께도 숨통이 트이는 구조예요.
2. 관리비가 따로 없는 구조 — 월세 130만원 외에 매달 내는 관리비가 없습니다. 관리비는 금액이 들쭉날쭉해 예산을 세우기 어려운 항목인데, 그 변수 자체가 없는 셈이에요. 다만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은 사용량에 따라 별도로 발생하니, 어떤 항목이 어떻게 청구되는지는 상담 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3. 남향 1층, 이사와 생활이 편한 층 — 남향이라 낮 동안 볕이 드는 방향이고, 1층이라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지만 1층이라 이사할 때나 장을 봐서 들어올 때 부담이 적어요. 짐이 많은 살림이라면 이 점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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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너머 복도로 이어지는 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신월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양천구 서쪽에 자리한, 조용한 주거 중심의 동네입니다. 주택가가 넓게 형성돼 있어 차분한 분위기이고, 생활시설과 상권이 가까워 일상을 해결하기 무난해요. 목동 생활권과도 이어져 마트·병원·학교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은 편입니다.
다만 이 매물에는 인근 지하철역 정보가 따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 통근하실 계획이라면 버스 노선과 실제 이동 시간을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보시는 편이 정확해요. 주차도 불가한 조건이라, 차량이 꼭 필요한 분이라면 주변 주차 여건까지 미리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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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난 또 다른 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집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향으로 드는 볕에 하루를 열고, 각자의 방에서 하루를 준비합니다. 방이 나뉘어 있으니 생활 리듬이 다른 사람끼리도 서로 부딪힐 일이 적어요. 퇴근길엔 가까운 상권에서 장을 봐서 1층 현관으로 곧장 들어옵니다. 계단을 오를 일이 없으니 짐이 무거운 날에도 부담이 덜하고요. 관리비 걱정 없이 월세 하나로 정리되는 살림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집의 매력입니다.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가족·동거인 가구
- 방을 용도별로 나눠 쓰고 싶은 분
- 관리비 없이 월세로 고정비를 단순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
- 짐이 많아 1층 출입이 편한 집을 찾는 분
다만 1985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오래된 단독주택입니다. 옵션도 가스레인지 정도만 안내돼 있어 냉장고·세탁기 등은 따로 준비해야 할 수 있어요. 실제 상태와 필요한 준비물은 직접 보고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개런티즈가 임대인과 보증금 조건을 미리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하니 보증금 0원 계약이 가능해집니다. 임대인의 불안 요소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개런티즈가 맡는 셈이에요.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교보생명 등과 협력 이력이 있고,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주거 책임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싶은 점이 있어요. 보증금 0원은 대출이 아닙니다. 빚을 내서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또 보증금 없이 들어가는 집이라고 해서 하자나 허위 매물인 것도 아닙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이에요. 이용료는 월세의 10%로 월 단위로 납부하니, 매달의 부담을 가늠해 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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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싱크대와 욕실 문, 각 방으로 이어지는 중앙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집, 지금 보러가기
방 3개에 전용 44㎡, 관리비가 따로 없는 남향 1층 쓰리룸. 보증금은 0원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