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투룸, 보증금 0원 · 2020년 준공 남향 꼭대기층

양천구 투룸 · 보증금 0원 · 월 250만원 · 2026-07-21

방 2개짜리 깔끔한 집을 찾으면서, 보증금 목돈 앞에서 멈칫하셨나요? 이 집은 그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양천구 신월동 투룸입니다. 2020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이라 마감이 깨끗하고, 남향 꼭대기층이라 볕과 통풍이 좋은 편이에요. 엘리베이터가 있고 보증금은 0원이라, 목돈을 묶어 두지 않고 깔끔한 투룸에서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신월동 투룸 방 내부 (참고 이미지)

창이 난 방과 밝은 바닥 마감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양천구 신월동 421-1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250만원 / 5만원

📐 구조 = 투룸 · 방 2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29㎡(약 8.8평)

🧭 층수 / 방향 = 6층 / 전체 6층(꼭대기층) · 남향

🏢 건물 = 공동주택 · 2020.01.03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1대

🛋️ 옵션(참고) = 옷장(행거), 신발장, 냉장고, 가스레인지, 세탁기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CCTV, 개인·공동현관 도어락

🚗 주차 = 가능(무료) — 이용 여부는 협의가 필요합니다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주차 이용 조건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집의 포인트 세 가지

1. 2020년 사용승인, 깔끔한 마감 — 2020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이라 배관·창호·바닥 같은 기본기가 깨끗한 편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에 비하면 노후로 인한 잔고장 걱정에서 한결 자유롭고, 매일 머무는 공간이 깔끔하면 생활 만족도도 확실히 달라져요. 매물 안내에서도 '넓은 신축급 투룸'으로 소개하고 있는 집입니다.

2. 방 2개를 나눠 쓰는 구조 — 방이 2개라 침실과 작업실처럼 용도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나 취미 공간이 필요한 분, 둘이 함께 지내며 각자의 공간이 필요한 분께 잘 맞는 구성이에요. 옷장과 신발장, 냉장고·가스레인지·세탁기까지 기본 살림이 갖춰져 있어 큰 가전을 새로 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남향 꼭대기층에 엘리베이터 — 전체 6층 중 6층, 남향이라 볕이 잘 들고 위층 생활 소음에서 자유롭습니다. 꼭대기층이라 통풍과 조망 면에서도 유리한 편이에요. 엘리베이터가 있어 6층까지 오르내리기도, 짐을 옮기기도 편합니다.

신월동 투룸 주방 공간 (참고 이미지)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냉장고가 놓인 주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신월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양천구 서쪽의 조용한 주거 생활권입니다. 주택가가 넓게 자리해 차분한 분위기이고, 생활시설과 상권이 가까워 일상을 해결하기 무난해요. 목동 생활권과 이어져 마트·병원·학교 같은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이 매물에는 인근 지하철역 정보가 따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 통근하실 계획이라면 버스 노선과 실제 이동 시간을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보시는 편이 정확해요. 주차는 무료로 안내돼 있지만 이용 여부는 협의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으니, 차량이 있다면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신월동 투룸 수납 공간이 있는 방 (참고 이미지)

행거와 거울이 놓인 또 다른 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집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향 창으로 드는 볕에 하루를 열고, 꼭대기층 특유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 하루를 준비합니다. 방이 둘이라 한쪽은 잠자는 공간, 한쪽은 일하거나 쉬는 공간으로 나눠 쓸 수 있어요. 퇴근길엔 가까운 상권에서 장을 봐 엘리베이터로 편하게 올라오고, 깔끔한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합니다. 깨끗한 집에서의 이런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집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개런티즈가 임대인과 보증금 조건을 미리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하니 보증금 0원 계약이 가능해집니다. 임대인의 불안 요소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개런티즈가 맡는 셈이에요.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교보생명 등과 협력 이력이 있고,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주거 책임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싶은 점이 있어요. 보증금 0원은 대출이 아닙니다. 빚을 내서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또 보증금 없이 들어가는 집이라고 해서 하자나 허위 매물인 것도 아닙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이에요. 이용료는 월세의 10%로 월 단위로 납부하니, 매달의 부담을 가늠해 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신월동 투룸 욕실 공간 (참고 이미지)

샤워기와 세면대, 변기가 있는 욕실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집, 지금 보러가기

2020년 사용승인을 받은 남향 꼭대기층 투룸. 방 2개에 엘리베이터를 갖췄고 보증금은 0원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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