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도보 9분 신림동 원룸, 보증금 0원 월 45만원 공과금 포함

관악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45만원 · 2026-07-14

월세도 공과금도 최대한 아끼면서, 목돈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으셨나요? 이 방은 그 조건에 잘 맞는 신림동 원룸입니다. 오픈형 구조에 2호선·신림선 신림역에서 도보 9분, 월세는 45만원으로 가벼운 편이고 관리비에 수도·인터넷·TV가 포함돼 매달 나가는 돈을 가늠하기 쉬워요. 보증금은 0원이라, 강남·여의도 방면으로 통근하면서 알뜰하게 자취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반가운 매물입니다.

신림동 원룸 내부 생활공간 (참고 이미지)

냉장고와 수납장이 보이는 생활 공간의 모습입니다(옵션은 상담 시 확인).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25-25 (2호선·신림선 신림역 도보 9분)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45만원 / 10만원 (수도·인터넷·TV 포함)

📐 구조 = 원룸(오픈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14㎡(약 4.2평) · 공급 16㎡

🧭 층수 / 방향 = 반지층 / 전체 3층 · 북향

🏢 건물 = 단독(다중)주택 · 2019.11.21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옵션(참고) = 옷장(행거), 냉장고, 인덕션, 세탁기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CCTV, 방범창, 개인·공동현관 도어락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관리비 세부 내역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관리비 포함 범위 등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월 45만원, 관리비에 수도·인터넷·TV 포함 — 이 방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운 고정비입니다. 월세 45만원에 관리비 10만원, 그 안에 수도요금과 인터넷·TV까지 들어 있어 따로 챙길 항목이 줄어들어요. 자취 초기엔 이런 자잘한 고정비가 은근히 부담이 되는데, 미리 정리돼 있어 매달 나가는 돈을 예측하기 수월합니다. 다만 관리비 세부 내역은 임대인이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으니, 포함 범위는 상담 시 확인하시길 권해요.

2. 신림역 도보 9분, 두 노선을 함께 — 신림역까지 걸어서 9분 거리라 아침 출근길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2호선과 신림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이라 강남 방면과 여의도 방면 어느 쪽으로 가든 이동 선택지가 넓어요. 2022년 개통한 신림선을 이용하면 1호선 대방역, 9호선 샛강역 방면 접근도 한결 좋아졌습니다.

3. 목돈·월세 부담을 모두 줄인 소형 원룸 — 전용 14㎡의 아담한 오픈형이라 혼자 살기에 동선이 단순하고, 청소나 정리 부담이 적어요. 무엇보다 월세 45만원에 보증금 0원으로 시작하면 초기 목돈과 매달 부담을 모두 줄일 수 있습니다. 짐이 많지 않은 1인가구가 알뜰하게 지내기 좋은 구성이에요. 알뜰한 신림동 원룸을 찾는 분께 특히 잘 맞는 조건이에요.

신림동 원룸 주방 공간 (참고 이미지)

인덕션과 세탁기가 있는 주방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신림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이 신림동 원룸이 자리한 동네는 교통과 생활 편의가 촘촘하게 얽힌 대표적인 청년 주거지예요. 2호선과 신림선이 겹치는 신림역 덕분에 이동 선택지가 넓은 편인데, 2호선으로는 강남 방면이 곧장 이어지고 신림선으로는 1호선 대방역, 9호선 샛강역까지 갈아탈 수 있어 여의도 접근도 한결 좋아졌습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해요.

생활 인프라도 손색이 없어요. 신림역 일대는 청년층 중심의 상권이 발달한 곳으로, 순대골목으로 잘 알려진 먹자골목이 가깝습니다. 식당·카페·편의점이 빼곡해 차 없이도 일상에 불편함이 적은 동네예요. 다만 환승역답게 출퇴근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니 미리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신림동 원룸에서 맞는 아침엔 하루를 준비하고 신림역까지 9분쯤 걸어 2호선이나 신림선에 오릅니다. 강남으로 가든 여의도로 가든 환승 선택지가 넓어 통근길이 가벼워요. 퇴근길엔 순대골목과 상권이 가까워 저녁거리나 장보기가 수월하고, 집에 돌아오면 수도·인터넷이 관리비에 포함돼 신경 쓸 고정비가 적습니다. 이런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가벼운 월세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다만 이 방은 반지층에 북향입니다. 채광·통풍·습도는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점과 주차 불가 조건도 있으니 직접 보고 판단하시길 권해요.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월세와 관리비까지 아끼며 사는 분들이 가장 신경 쓰는 건 매달 나가는 고정비죠. 월세 45만원인 이 방은 이용료도 월 4만 5천원 선이라 부담이 크지 않아요. 보증금이 없어도 계약이 되는 건,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 같은 임대인의 걱정을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정상적으로 가능해요. 목돈 대신 생긴 여유는 그대로 매달 생활비에 보태면 됩니다.

신림동 오픈형 원룸 욕실 공간 (참고 이미지)

욕실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2호선·신림선 신림역 도보 9분, 관리비에 수도·인터넷·TV가 포함된 신림동 원룸이에요. 월세 45만원으로 부담이 가볍고 보증금은 0원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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