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동 원룸, 마포구청역 7분 관리비 포함 보증금 0원
마포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55만원 · 2026-07-07
마포에서 살아보고 싶은데 월세와 보증금 앞에서 마음을 접은 적 있으신가요? 이 방은 그 부담을 덜고 시작할 수 있는 성산동 오픈형 원룸입니다. 6호선 마포구청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월세는 55만원으로 가벼운 편이에요. 관리비 안에 수도·인터넷·TV가 포함되고, 보증금은 0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목돈 없이 마포권에 자리를 잡고 싶은 1인가구에게 반가운 매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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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동 원룸의 내부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마포구 성산동 200-162 (6호선 마포구청역 도보 7분,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 명지대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55만원 / 10만원 (수도·인터넷·TV 포함)
📐 구조 = 원룸(오픈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18㎡(약 5.4평)
🧭 층수 / 방향 = 반지층 / 전체 3층 · 동향
🏢 건물 = 다중주택 · 2018.02.07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냉난방 방식은 원본 정보에 기재되어 있지 않아요. 실제 구성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마포구청역 도보 7분, 두 노선 생활권 — 6호선 마포구청역까지 걸어서 7분 거리예요. 여기에 경의중앙선 가좌역도 인근이라, 목적지에 따라 노선을 골라 탈 수 있습니다. 6호선은 합정·공덕·이태원 방면으로 이어지고, 경의중앙선은 홍대입구·용산 방면으로 닿아요. 한 동네에서 두 노선을 두고 움직일 수 있다는 건 통근길에서 꽤 든든한 조건입니다.
2. 관리비에 수도·인터넷·TV 포함 — 관리비 10만원 안에 수도료와 인터넷, TV가 함께 들어 있어요. 매달 따로 챙겨야 하는 공과금과 통신비가 하나로 정리되니, 지출을 예측하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자취를 처음 시작하면 이런저런 고정비가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그 부담을 미리 줄여 둔 셈이에요. 월세 55만원과 합쳐도 매달 나가는 비용이 가벼운 편입니다.
3. 전용 18㎡ 오픈형, 부담 없는 첫 집 — 전용 18㎡(약 5.4평)의 오픈형 원룸입니다. 혼자 지내기에 맞춤한 크기라 청소나 정리에 드는 품이 적어요. 짐이 많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나, 낮에는 밖에서 지내고 밤에 돌아와 쉬는 생활 패턴이라면 관리하기 편한 구조예요. 다만 반지층이고 동향이라, 채광과 통풍은 직접 방을 보고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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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형 생활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성산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마포 안에서도 공원과 경기장을 곁에 둔, 조용하면서 편의도 갖춘 주거지입니다. 성산동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노을공원이 자리한 월드컵공원 권역과 가까워요. 주말이면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걸으며 도심 속에서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동네입니다. 경기장에 딸린 대형마트와 상영관, 상가가 있어 장보기와 여가도 근처에서 해결되고요.
교통도 열려 있는 편이에요. 6호선 마포구청역을 중심으로 합정·홍대 상권이 멀지 않고,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홍대입구 방면으로도 이어집니다. 명지대가 인근에 있어 학생과 사회초년생 수요가 꾸준한 동네이기도 해요. 다만 역까지의 정확한 도보 시간은 출발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꼼꼼히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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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바라본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마포구청역까지 7분쯤 걸어 6호선에 오르거나, 방향에 따라 가좌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탑니다. 두 노선을 두고 고르니 통근길이 유연해요. 저녁엔 월드컵경기장 쪽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거나, 시간이 나면 하늘공원 산책로를 한 바퀴 돌아도 좋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수도·인터넷·TV가 관리비에 묶여 있어 따로 챙길 고정비가 적고, 오픈형 방 한 칸은 정리하기 편하죠. 목돈에 묶이지 않고 마포에서 이런 하루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사회초년생·1인가구
- 마포·합정·홍대 방면으로 6호선·경의중앙선을 이용해 통근하는 직장인
- 관리비에 공과금이 포함된, 매달 지출이 예측되는 집을 원하는 분
- 명지대 인근에서 저렴한 월세로 자취를 시작하려는 분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개런티즈가 임대인과 보증금 조건을 미리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하니, 보증금 0원 계약이 가능해져요. 임대인의 불안 요소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개런티즈가 맡는 셈입니다.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교보생명 등과 협력 이력이 있고,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주거 책임 서비스예요.
여기서 꼭 짚고 싶은 점이 있어요. 보증금 0원은 대출이 아닙니다. 빚을 내서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또 보증금 없이 들어가는 집이라고 해서 하자나 허위 매물인 것도 아닙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이에요. 참고로 확정일자는 임차인이 자기 권리의 우선순위를 확보해 두는 절차입니다. 이용료는 월세의 10%로 월 단위로 납부하니, 매달의 부담을 가늠해 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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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마포구청역 도보 7분, 관리비에 수도·인터넷·TV가 포함된 성산동 오픈형 원룸. 월세 55만원에 보증금은 0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