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투룸, 보증금 0원 월 180만원 — 신목동역 도보 2분 풀옵션
양천구 투룸 · 보증금 0원 · 월 180만원 · 2026-08-04
방 두 개짜리 집을 알아보다 보면, 월세보다 보증금 앞에서 먼저 멈추게 됩니다. 이 집은 그 단계를 건너뛸 수 있는 양천구 목동 투룸이에요. 9호선 신목동역까지 걸어서 2분, 방이 2개에 전용 30㎡, 침대와 냉장고·세탁기까지 갖춰진 풀옵션입니다. 남동향에 엘리베이터도 있고 보증금은 0원이라, 목돈 없이 방 두 개짜리 집에서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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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초록색 소파가 놓인 방, 오른쪽으로 욕실 문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양천구 목동 131-11 (9호선 신목동역 도보 2분, 염창역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180만원 / 8만원
📐 구조 = 투룸 · 방 2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30㎡(약 9평)
🧭 층수 / 방향 = 2층 / 전체 5층 · 남동향
🏢 건물 = 다세대주택 · 2019.03.19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1대
🛋️ 옵션(참고) = 침대, 책상, 의자, 옷장, 신발장, 냉장고, 인덕션, 전자레인지, 세탁기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이 건물은 위반건축물로 등재돼 있으나, 해당 호실은 위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등재 내용과 계약 시 유의점은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이 집의 포인트 세 가지
1. 신목동역 도보 2분 — 이 목동 투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건은 역과의 거리입니다. 9호선 신목동역까지 걸어서 2분이면 닿아요. 급행이 서는 가양·여의도 방면으로 이어지고, 강남 방면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노선이라 통근 부담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염창역도 멀지 않아 노선 선택지가 하나 더 열려 있어요.
2. 방 2개 분리, 풀옵션 구성 — 방이 2개라 침실과 작업실을 나눠 쓰거나, 함께 사는 사람과 각자의 공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침대·책상·의자·옷장·신발장에 냉장고·인덕션·전자레인지·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 큰 가전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적어요. 초기 비용과 이사 부담이 그만큼 가벼워집니다.
3. 2019년 준공, 남동향 2층 — 2019년 3월에 사용승인을 받아 마감과 설비가 비교적 깔끔한 편입니다. 남동향이라 오전부터 볕이 들고, 2층이라 오르내리기 부담이 적어요. 엘리베이터도 1대 있어 짐이 많은 날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주차가 불가한 조건이니, 차량이 꼭 필요하다면 주변 주차 여건을 미리 살펴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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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중문 너머 안쪽 주방 싱크대와 오른쪽 냉장고가 보이는 거실 공간입니다 (참고 이미지).
목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교육 인프라와 생활 편의가 두루 갖춰진, 양천구의 대표 주거지입니다. 학원가와 학교가 밀집해 가족 단위 수요가 꾸준하고, 목동 상권과 대형마트·병원이 가까워 일상을 해결하기 편해요. 목동 투룸을 찾는 분들이 이 동네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도 이런 생활 밀도 때문입니다.
교통도 무난합니다. 9호선 신목동역이 도보권이라 여의도·강남 방면 접근이 좋고, 염창역 방면 선택지도 함께 열려 있어요.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안양천과 목동운동장 방면도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 환경까지 챙길 수 있는 동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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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책상이 놓이고 한쪽 벽면에 행거형 옷장과 서랍장이 자리한 방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집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동향 창으로 드는 볕에 눈을 뜨고, 신목동역까지 2분쯤 걸어 9호선에 오릅니다. 여의도로 가든 강남으로 가든 환승 없이 이어지니 출근길이 짧아요. 퇴근길엔 목동 상권에서 저녁거리를 챙겨 들어오고, 집에서는 방 두 개를 용도별로 나눠 씁니다. 한쪽은 자는 공간, 한쪽은 일하거나 취미를 두는 공간으로요. 주말엔 안양천을 따라 산책을 나서도 좋겠죠. 이 목동 투룸의 이런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신혼부부·동거인 가구
- 여의도·강남 방면으로 9호선 통근하는 직장인
- 침실과 작업 공간을 분리하고 싶은 재택 근무자
- 가전을 새로 사지 않고 바로 입주하고 싶은 분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구조를 뜯어보면 간단합니다. 임대인이 보증금으로 대비하던 위험, 즉 월세 체납과 원상복구를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기 때문에 보증금 항목 없이 계약이 성사돼요. 월세 180만원인 이 집이라면 이용료는 월 18만원 정도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애초에 맡길 목돈이 없는 구조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평소와 똑같이 진행돼요. 투룸은 보증금 규모부터 부담이 커지는 만큼, 그 목돈을 가구나 생활비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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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와 세면대, 변기와 거울장이 회색 타일로 마감된 욕실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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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동역 도보 2분에 방 2개, 전용 30㎡ 남동향 풀옵션 목동 투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고 보증금은 0원이에요.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