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역 6분 목동 원룸, 보증금 0원 월 41만원 관리비 포함
양천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41만원 · 2026-07-14
월세를 최대한 아끼면서 목돈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으셨나요? 이 방은 그 조건에 잘 맞는 양천구 목동 원룸입니다. 9호선 염창역에서 도보 6분, 월세는 41만원으로 가벼운 편이고 관리비에 인터넷·TV가 포함돼 매달 나가는 돈을 가늠하기 쉬워요. 보증금은 0원이라, 강남·여의도 방면으로 9호선 통근하면서 알뜰하게 자취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반가운 매물입니다.
:watermark(/resource/gobang.png,center,center,0,20,none)/agent-house/20663/c159d425-d800-4ab4-99f4-afd1786c83c7.jpg)
주방과 생활 공간의 모습입니다(옵션은 상담 시 확인).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양천구 목동 505-25 (9호선 염창역 도보 6분, 등촌역·강서대학교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41만원 / 9만원 (인터넷·TV 포함)
📐 구조 = 원룸(오픈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20㎡(약 6평)
🧭 층수 / 방향 = 반지층 / 전체 4층 · 남동향
🏢 건물 = 단독(다중)주택 · 2021.04.22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옵션(참고) = 책상, 옷장(행거), 신발장, 냉장고, 인덕션, 전자레인지, 세탁기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CCTV, 방범창, 공동현관 도어락, 인터폰, 화재경보기, 소화기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협의)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가구 구성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월 41만원, 관리비에 인터넷·TV 포함 — 이 방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운 고정비입니다. 월세 41만원에 관리비 9만원, 그 안에 인터넷과 TV까지 들어 있어 따로 통신사에 가입할 필요가 줄어들어요. 자취 초기엔 이런 자잘한 고정비가 은근히 부담이 되는데, 미리 정리돼 있어 매달 나가는 돈을 예측하기 수월합니다. 목돈 없이 알뜰하게 시작하려는 분께 특히 반가운 조건이에요.
2. 9호선 염창역 도보 6분 — 염창역까지 걸어서 6분이라 아침 출근길이 가볍습니다. 9호선은 급행이 운행하는 노선이라, 여의도·노량진·강남 방면으로 이동 시간을 아끼기 좋아요. 등촌역도 멀지 않아 동선 선택지가 넓고, 강서대학교가 가까워 학교 수요도 있는 동네입니다.
3. 2021년 사용승인, 관리 편한 소형 — 2021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이라 아주 오래되지 않았고, 전용 20㎡의 오픈형 구조는 혼자 살기에 동선이 단순해 청소나 정리 부담이 적어요. 책상까지 옵션으로 있어, 재택근무나 공부 공간이 필요한 1인가구가 몸만 들어와 바로 생활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watermark(/resource/gobang.png,center,center,0,20,none)/agent-house/20663/645bfc95-ac70-432e-9522-04e8cbb59612.jpg)
주방 조리대와 세탁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목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교통과 생활 편의가 두루 갖춰진, 자취에 잘 맞는 동네입니다. 가까운 염창역은 9호선이 지나고 급행이 정차해 여의도·강남 방면 이동이 수월해요. 한강과 안양천이 가까워 산책이나 러닝을 즐기기 좋고, 등촌역 방면으로도 생활권이 이어집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도 무난합니다. 목동 일대는 상권이 잘 발달해 식당·카페·편의점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대형마트와 목동 학원가·상업시설도 멀지 않아 일상에 아쉬움이 적어요. 조용한 주거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도 이 동네의 매력입니다.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동향 창으로 드는 볕에 하루를 열고, 염창역까지 6분쯤 걸어 9호선에 오릅니다. 급행을 타면 여의도나 강남까지 이동 시간을 아낄 수 있어 통근길이 가벼워요. 퇴근길엔 안양천을 따라 잠깐 걷거나 근처 상권에서 저녁거리를 챙기고, 집에 돌아오면 인터넷이 관리비에 포함돼 신경 쓸 고정비가 적습니다. 이런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가벼운 월세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과 월세 부담을 모두 줄이고 싶은 사회초년생·1인가구
- 여의도·강남 방면으로 9호선 통근하는 직장인
- 관리비에 인터넷·TV가 포함된, 고정비가 예측 가능한 집을 원하는 분
- 강서대학교 등 인근 학교에 다니는 학생
다만 반지층, 북측이 아닌 남동향이라도 반지층 특성상 채광·통풍·습도는 체감이 다를 수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점과 주차 불가 조건은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 직접 보고 생활 방식과 함께 따져 보시길 권합니다.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개런티즈가 임대인과 보증금 조건을 미리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하니 보증금 0원 계약이 가능해집니다. 임대인의 불안 요소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개런티즈가 맡는 셈이에요.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교보생명 등과 협력 이력이 있고,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주거 책임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싶은 점이 있어요. 보증금 0원은 대출이 아닙니다. 빚을 내서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또 보증금 없이 들어가는 집이라고 해서 하자나 허위 매물인 것도 아닙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이에요. 참고로 확정일자는 임차인이 자기 권리의 우선순위를 확보해 두는 절차입니다. 이용료는 월세의 10%로 월 단위로 납부하니, 매달의 부담을 가늠해 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watermark(/resource/gobang.png,center,center,0,20,none)/agent-house/20663/41c617ee-7adb-4fb9-a753-d495e949d977.jpg)
욕실 공간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9호선 염창역 도보 6분, 관리비에 인터넷·TV가 포함된 남동향 오픈형 원룸. 월세 41만원으로 부담이 가볍고 보증금은 0원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