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투룸, 보증금 0원 월 120만원 — 화곡동 전용 46㎡ 베란다 꼭대기층

강서구 투룸 · 보증금 0원 · 월 120만원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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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5호선 까치산역 도보 6분 화곡동 투룸, 보증금 0원 · 월 120만원 · 전용 46㎡ 방 2개와 베란다 조건으로 즉시 입주할 수 있습니다.

투룸이라고 다 같은 투룸이 아닙니다. 화곡동 투룸 대부분이 전용 30㎡ 안팎인데, 이 까치산역 투룸은 전용 46㎡로 한 단계 넓어요. 방 두 개에 주방, 벽돌 마감 베란다와 다용도실까지 있고, 2층짜리 건물의 꼭대기층이라 위층 소음 걱정이 없습니다. 관리비는 1만원, 보증금은 0원이에요.

까치산역 투룸 큰방과 베란다 창 (참고 이미지)

블라인드가 달린 베란다 창이 있는 큰방입니다. 검은 프레임의 유리 미닫이문 너머로 다른 공간이 이어져요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위치서울 강서구 화곡동 157-10 (5호선 까치산역 도보 6분, 강서대·한국폴리텍대 인근)
보증금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
월세 / 관리비120만원 / 1만원 (공과금 별도)
구조 / 면적투룸 · 방 2개 / 욕실 1개 · 전용 46㎡(약 13.9평)
층 / 방향2층 / 전체 2층(꼭대기층) · 남동향
건물단독주택 · 1989.11.15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옵션옷장(행거), 신발장, 가스레인지, 베란다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안전시설CCTV, 방범창, 개인 도어락, 화재경보기, 소화기
주차 / 입주불가 / 즉시 입주(협의) · 최소 24개월
최소 계약 기간이 24개월로 일반적인 12개월보다 깁니다. 1989년 사용승인 건물이고, 사진상 바닥에 생활 흔적이 보이며 다용도실 벽 아래쪽에 얼룩이 있습니다. 입주 전 청소·보수 여부와 곰팡이 흔적인지를 방문 시 꼭 확인해 주세요. 냉장고·세탁기는 옵션 목록에 없어 상담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전용 46㎡, 방 두 개가 넉넉한 투룸 — 이 까치산역 투룸은 전용 46㎡로, 화곡동 투룸 시세대인 30㎡대보다 확실히 넓습니다. 큰방과 작은방이 따로 있고 주방 공간도 여유가 있어, 둘이 살아도 각자의 공간이 확보돼요. 침실과 서재, 침실과 옷방처럼 나눠 쓰기 좋습니다.

2. 베란다와 다용도실 — 큰방 쪽으로 벽돌 마감 베란다가 있고, 따로 다용도실도 있습니다. 빨래를 널거나 계절 짐을 두기 좋아 실내 공간을 생활에만 쓸 수 있어요. 요즘 투룸에서는 보기 드문 구성입니다.

3. 꼭대기층, 관리비 1만원 — 2층 건물의 2층이라 위층 소음이 없고, 남동향으로 오전 볕이 듭니다. 관리비가 1만원이라 월 고정비는 사실상 월세에 공과금 정도예요. 다만 단독주택 꼭대기층은 계절에 따라 단열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냉난방 상태를 방문 시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까치산역 투룸 주방 쪽 공간 (참고 이미지)

흰 상하부장과 짙은 타일 벽의 주방이 한쪽에 있고, 천장에 레일 조명이 달린 공간입니다 (참고 이미지).

화곡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화곡동은 서울 서남권에서 투룸 선택지가 가장 넓은 동네입니다. 까치산역 주변으로 시장과 먹자골목, 생활 상권이 촘촘하고, 주택가 이면도로는 비교적 조용해요. 강서대와 한국폴리텍대가 가깝고 마곡 업무지구로 통근하는 직장인도 많습니다.

까치산역에서는 5호선으로 여의도·광화문 방면, 2호선 신정지선으로 신도림 방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실제 통근 시간은 시간대에 따라 다르니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보세요. 같은 예산으로 방 하나를 더, 그것도 넓게 얻고 싶다면 까치산역 투룸은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까치산역 투룸 벽돌 마감 베란다 (참고 이미지)

한쪽 벽이 붉은 벽돌로 마감된 베란다입니다. 창 아래로 나무 패널이 둘러져 있어요 (참고 이미지).

까치산역 투룸 다용도실 (참고 이미지)

무늬 유리창이 있는 다용도실입니다. 벽 아래쪽에 얼룩이 보여 방문 시 상태 확인이 필요해요 (참고 이미지).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동향 큰방에서 일어나 까치산역까지 6분을 걷습니다. 저녁엔 넓은 주방에서 둘이 함께 요리하고, 작은방은 재택근무나 취미 공간으로 써요. 빨래는 베란다에 널고, 계절 짐은 다용도실에 정리해 두면 생활 공간이 늘 깔끔합니다. 이 까치산역 투룸의 일상을 목돈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까치산역 투룸 작은방 (참고 이미지)

창과 벽걸이 에어컨이 있는 방입니다. 창에는 블라인드가 달려 있어요 (참고 이미지).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투룸은 보증금이 2,000만원을 넘는 경우가 흔해, 이사 비용보다 보증금이 더 큰 벽이 되곤 합니다. 개런티즈를 이용하면 그 보증금 없이 계약할 수 있어요. 임대인이 보증금으로 대비하던 월세 체납과 원상복구를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이 방은 월세와 관리비를 합친 121만원 기준으로 이용료가 월 12만 1천원 선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이자가 없고, 이용료는 월 단위로 나눠 냅니다. 아낀 보증금은 까치산역 투룸 입주에 필요한 가전·가구 비용으로 돌릴 수 있어요.

까치산역 투룸 욕실 (참고 이미지)

회색 타일 바닥에 기둥형 세면대와 변기, 샤워기가 있는 욕실입니다. 벽 위쪽에 세로로 긴 창이 나 있어요 (참고 이미지).

이 방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이 방의 보증금 0원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개런티즈 이용 시 보증금 0원으로 계약합니다. 이용료는 월세와 관리비를 합친 금액의 10%로, 월세 120만원과 관리비 1만원을 합친 121만원 기준 월 12만 1천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있는 일반 계약도 가능합니다.

최소 계약 기간이 왜 24개월인가요?

이 매물은 임대인이 최소 24개월 이상 계약을 조건으로 내놓았습니다. 중간에 이사할 가능성이 있다면 계약 전 중도 해지 조건을 상담 시 꼭 확인해 주세요. 입주 전 청소·보수 범위도 함께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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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역 도보 6분, 전용 46㎡에 베란다까지 갖춘 화곡동 꼭대기층 투룸을 보증금 0원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4개월 계약 조건과 다용도실 상태는 상담 시 꼭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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