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역 투룸, 보증금 0원 월 110만원 — 전용 39㎡ 반려동물 가능
강서구 투룸 · 보증금 0원 · 월 110만원 · 2026-08-27
반려동물과 함께 살 방 두 개짜리 집, 게다가 옥상 테라스까지 있다면 어떨까요. 이 집은 그 조건을 갖춘 강서구 화곡동 투룸입니다. 5호선 화곡역까지 걸어서 10분, 전용 39㎡에 방이 2개, 냉장고·세탁기까지 갖춘 풀옵션이에요. 내부는 새로 단장해 깔끔하고, 남동향이라 볕도 잘 듭니다. 보증금은 0원이라 목돈 없이 반려동물과 새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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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쪽에서 본 거실과 안쪽 주방입니다. 냉장고와 드럼세탁기가 들어간 주방 가구가 보여요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강서구 화곡동 24-169 (5호선 화곡역 도보 10분, 한국폴리텍대·강서대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110만원 / 13만원 (인터넷·TV 포함, 수도·전기·가스 별도)
📐 구조 = 투룸 · 방 2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39㎡(약 11.8평)
🧭 층수 / 방향 = 5층 / 전체 10층 · 남동향
🏢 건물 = 오피스텔 · 1968.06.20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1대
🛋️ 옵션(참고) = 옷장(행거), 신발장, 냉장고, 인덕션, 전자레인지, 세탁기 / 천장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CCTV, 방범창, 개인·공동현관 도어락, 인터폰, 화재경보기, 소화기
🐾 반려동물 = 가능
🚗 주차 = 가능(월 5만원, 총 21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협의)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1968년 사용승인 건물이지만 내부는 새로 단장된 상태입니다. 건물 연식에 따른 설비 상태와 반려동물 동반 세부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이 집의 포인트 세 가지
1. 전용 39㎡ 방 2개, 반려동물까지 — 이 화곡역 투룸의 핵심은 공간과 조건의 조합입니다. 전용 39㎡면 투룸치고 넉넉한 편이라 침실과 작업실을 나누고도 여유가 있어요. 여기에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 조건 때문에 선택지가 확 좁아지던 분들께 반가운 매물입니다. 옷장·신발장·냉장고·인덕션·전자레인지·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 몸만 들어가면 됩니다.
2. 새로 단장한 내부, 옥상 테라스 — 이 화곡역 투룸은 사진에서 보이듯 벽·바닥·주방까지 새로 손을 본 상태라 첫인상이 깔끔합니다. 주방은 헤링본 타일에 드럼세탁기가 빌트인으로 들어가 있어요. 건물 옥상에는 정원처럼 꾸민 테라스가 있어 저녁에 바람을 쐬거나 반려동물과 잠깐 나가기 좋습니다. 10층 건물이라 전망도 트여 있고요.
3. 화곡역 도보 10분, 엘리베이터·주차 — 5호선 화곡역까지 걸어서 10분이면 닿습니다. 여의도·광화문 방면이 환승 없이 이어져 통근 동선이 단순해요. 엘리베이터가 있어 5층까지 오르내리기 편하고, 월 5만원에 주차(총 21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 13만원에는 인터넷과 TV가 포함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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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타일 주방에 드럼세탁기와 냉장고가 빌트인으로 들어가 있고, 창 너머로 발코니가 보입니다 (참고 이미지).
화곡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서울에서 원룸·투룸이 가장 밀집한 동네 중 하나로, 그만큼 1인가구를 위한 생활 인프라가 촘촘합니다. 5호선 화곡역이 중심이고, 까치산역에서 2호선 지선으로 갈아타면 신도림·구로 방면 선택지도 열려요. 마곡지구가 가까워 그쪽 출퇴근 수요도 많습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해요.
생활은 화곡본동시장과 골목 상권이 받쳐 줍니다. 식당·카페·편의점·코인세탁방이 곳곳에 있어 차 없이도 일상이 돌아가고, 한국폴리텍대와 강서대가 가까워 학생 수요도 꾸준한 동네예요. 화곡동 투룸을 찾는 분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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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난간이 보이는 큰 창이 난 방의 모습입니다. 옆방으로 이어지는 문도 보여요 (참고 이미지).
이 집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남동향 창으로 드는 볕에 눈을 뜨고, 화곡역까지 10분쯤 걸어 5호선에 오릅니다.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이어지니 출근길 계산이 단순해요. 퇴근길엔 화곡본동시장에서 저녁거리를 챙겨 들어오고, 집에서는 방 하나를 반려동물과 쉬는 공간으로, 다른 하나를 작업실로 나눠 씁니다. 저녁엔 옥상 테라스에 올라 바람을 쐬며 하루를 정리해도 좋겠죠. 이 화곡역 투룸의 이런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1인가구·신혼부부 — 화곡역 투룸 조건으로는 드문 조합이에요
- 반려동물과 함께 살 투룸을 찾는 분
- 여의도·광화문 방면으로 5호선 통근하는 직장인
- 가전을 새로 사지 않고 바로 입주하고 싶은 분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반려동물 가능 매물은 원상복구 걱정 때문에 보증금을 더 높게 받는 경우가 많죠. 이 계약은 그 반대입니다. 월세 체납과 원상복구 위험을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기 때문에, 임대인이 보증금을 받아 둘 이유가 사라져요. 월세 110만원인 이 집이라면 이용료는 월 11만원 선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갚을 원금이 없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정상적으로 진행돼요. 아낀 목돈은 반려동물 용품이나 이사 비용에 먼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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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처럼 꾸민 옥상 테라스입니다. 화단 너머로 동네와 산 능선이 내려다보여요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집, 지금 보러가기
화곡역 도보 10분에 전용 39㎡ 방 2개, 반려동물 가능에 옥상 테라스까지 갖춘 화곡역 투룸입니다. 보증금은 0원이에요.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