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4분 화곡동 투룸, 방 2개 · 주차 · 보증금 0원
강서구 투룸 · 보증금 0원 · 월 116만원 · 2026-07-07
목돈 보증금 앞에서 마음에 드는 집을 접어 본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이 까치산역 투룸은 그 부담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화곡동 투룸입니다. 5호선 까치산역에서 걸어서 4분, 방이 둘인 데다 엘리베이터와 주차까지 되고, 관리비가 월 4만원이라 부담이 가벼워요. 방 두 칸을 나눠 쓰고 싶은 분께 반가운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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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있는 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강서구 화곡동 346-94 (5호선 까치산역 도보 4분)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월세 / 관리비 = 116만원 / 4만원
📐 구조 = 투룸 · 방 2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33㎡(약 10평) · 공급 46㎡
🧭 층 / 방향 = 4층 / 전체 6층 · 남동향(거실 기준)
🏢 건물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다세대) · 2015.06.02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1대
🛋️ 옵션 = 신발장, 냉장고,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 벽걸이에어컨 · 개별난방
🔒 안전시설 = 개인·공동현관 도어락, 인터폰, 화재경보기, 소화기
🚗 주차 = 가능(월 5만원, 총 11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옵션은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위 목록에 없는 가전이나 세부 조건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까치산역 도보 4분 — 5호선 까치산역까지 걸어서 4분이면 닿는 까치산역 투룸입니다. 아침에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거리라, 출근길 여유가 생겨요. 5호선은 여의도·광화문 같은 업무지구로 이어지는 노선이라, 도심 방면으로 오가는 분들이 눈여겨볼 만한 위치입니다.
2. 방이 둘이라 생기는 여유 — 전용 33㎡(약 10평)의 투룸이라, 잠자는 공간과 생활·업무 공간을 나눠 쓸 수 있어요. 재택근무를 한다면 침실과 책상을 분리할 수 있고, 둘이 함께 산다면 각자의 방을 확보하기에도 좋습니다. 원룸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여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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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형 창이 있는 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3. 관리비 4만원에 엘리베이터·주차까지 — 월 관리비가 4만원이라 고정비 부담이 가볍습니다. 여기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짐을 옮기거나 오르내릴 때 편하고, 주차도 월 5만원으로 가능해요. 차를 두는 분이라면 이 조합이 꽤 반가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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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와 가스레인지가 갖춰진 주방의 모습입니다(옵션은 상담 시 확인).
화곡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생활 편의가 촘촘하게 갖춰진 역세권 주거지입니다. 까치산역 투룸을 알아보는 분이라면 화곡동 일대 생활권부터 살펴볼 만해요. 마트·시장·식당·병원·약국이 가까이 모여 있어, 차 없이도 하루를 보내기에 불편함이 적은 동네예요. 장은 근처 시장이나 마트에서 보고, 저녁엔 걸어서 갈 만한 식당가도 여럿이라 자취 생활에 손이 덜 갑니다.
교통의 중심은 까치산역입니다. 이 역은 5호선과 2호선(신정지선)이 함께 지나는 환승역이라, 노선 선택의 폭이 넓어요. 5호선으로는 여의도·광화문 방면 업무지구로 이어지고, 2호선 지선을 타면 신도림에서 순환선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다만 목적지까지의 정확한 소요 시간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건물은 2015년 사용승인을 받은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다세대)입니다. 준공한 지 오래되지 않아 관리 상태를 기대해 볼 만하고, 엘리베이터가 있어 4층까지 오르내리기도 수월해요. 개인·공동현관 도어락과 인터폰, 화재경보기, 소화기 같은 기본 안전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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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된 욕실의 모습입니다.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까치산역까지 4분을 걸어 5호선에 오르면 업무지구로 향합니다. 점심 즈음엔 동네 식당가에서 끼니를 해결하기 좋고, 퇴근길엔 가까운 마트에서 장을 봐 들어와요. 저녁엔 방 한 칸을 작업실이나 옷방처럼 쓰고, 다른 한 칸에서 편히 쉬면 됩니다. 목돈에 묶이지 않은 채 이런 일상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까치산역 투룸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사회초년생·1인가구
- 방을 나눠 쓰고 싶은 신혼부부·룸메이트, 공간 분리가 필요한 재택근무자
- 차를 두고 주차 자리가 필요한 분
- 화곡·강서에서 여의도·도심 방면으로 5호선 통근하는 직장인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보증금 없이 방 두 칸짜리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해요.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개런티즈가 함께 책임지는 대가로 보증금 0원 계약이 성립합니다. 월세 116만원인 이 방이라면 이용료는 월 11만 6천원 수준이에요. 대출이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없는 구조이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입니다. 방 두 칸을 나눠 쓰려고 모아뒀던 목돈은 이사 비용이나 주차 자리 마련에 돌려 쓸 수 있어요.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방 두 칸에 보증금 0원, 까치산역 도보 4분에 관리비까지 가벼운 이 까치산역 투룸.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