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 원룸, 명지대 앞 보증금 0원 월 60만원 자취방
서대문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60만원 · 2026-07-07
대학 앞에 방을 구하고 싶은데, 보증금 목돈부터 막막하셨나요? 이 방은 그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홍은동 오픈형 원룸입니다. 명지전문대와 명지대가 바로 앞에 있는 대학가에 자리하고, 월세는 60만원, 보증금은 0원이에요. 학생이나 첫 자취를 준비하는 사회초년생이 가볍게 살림을 시작하기 좋은 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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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홍은동 원룸 내부 모습입니다.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5-49 (명지전문대·명지대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60만원 / 7만원
📐 구조 = 원룸(오픈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18㎡(약 5.4평)
🧭 층 / 방향 = 반지층 · 전체 2층 · 서향
🏢 건물 = 다가구용 단독주택 · 1991.08.10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주차 =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 구성과 냉난방 방식은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명지대·명지전문대 바로 앞 대학가 — 두 학교가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통학이나 캠퍼스 생활을 중심에 둔 분께 잘 맞습니다. 대학가답게 주변에 저렴한 식당과 카페, 편의점이 촘촘히 자리해 혼자 살아도 끼니와 일상을 챙기기가 수월한 편이에요. 학기 중에 집과 학교를 오가는 동선이 짧으면 그만큼 하루의 여유가 생깁니다.
2. 월 60만원, 부담을 낮춘 가성비 — 월세 60만원에 관리비 7만원으로, 대학가 첫 자취 예산에 맞추기 좋은 조건입니다. 여기에 보증금까지 0원이라 처음 집을 구할 때 가장 큰 벽으로 느껴지는 목돈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아낀 목돈은 살림 장만이나 학업, 생활비에 돌려쓸 수 있습니다.
3. 오픈형 구조에 즉시 입주 가능 — 전용 18㎡(약 5.4평)의 오픈형 원룸으로, 혼자 지내기에 관리가 간단한 콤팩트한 구조입니다. 짐이 많지 않은 1인가구라면 청소와 정리가 수월하고요. 즉시 입주가 가능해, 학기나 새 학기 일정에 맞춰 바로 들어가 살고 싶은 분께 반가운 조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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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기 좋은 오픈형 생활 공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홍은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명지전문대와 명지대를 품은, 학생 수요가 탄탄한 대학가입니다. 서대문구 홍은동은 두 학교를 중심으로 자취방과 원룸이 모여 있어, 대학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자연스럽게 갖춰진 동네예요. 학교 앞으로 식당·카페·편의점·프랜차이즈가 늘어서 있어 차 없이도 끼니와 장보기를 도보권에서 해결하기 좋습니다. 대학가 특유의 활기가 있으면서도, 주거 골목으로 들어가면 비교적 차분한 편이고요.
교통은 대학가 앞을 지나는 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통학이나 도심 방면 이동은 버스로 연결되는데, 노선과 배차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니 미리 알아 두시면 좋아요. 정확한 대중교통 동선은 본인의 통학·통근 목적지에 맞춰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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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생활 공간의 모습입니다(옵션은 상담 시 확인).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집에서 나와 걸어서 명지대나 명지전문대 캠퍼스로 향합니다. 통학 거리가 짧아 여유 있게 하루를 열 수 있어요. 수업 사이 빈 시간엔 학교 앞 카페에서 과제를 하고, 점심은 대학가 식당에서 가볍게 해결합니다. 저녁엔 편의점이나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오픈형 공간을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죠. 주말엔 동네 골목을 산책하거나 버스를 타고 도심으로 나가 봐도 좋습니다. 이런 대학가 일상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 명지대·명지전문대에 다니며 학교 근처 자취방을 찾는 학생
- 보증금 목돈이 부담스러운 사회초년생·1인가구
- 월세 예산을 낮춰 첫 자취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
- 학기 일정에 맞춰 바로 입주하고 싶은 분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개런티즈가 임대인과 보증금 조건을 미리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체납이나 원상복구처럼 임대인이 걱정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하는 구조라, 보증금 0원 계약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임대인의 불안 요소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개런티즈가 맡는 셈입니다.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교보생명 등과 협력 이력이 있고,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주거 책임 서비스예요.
여기서 꼭 짚고 싶은 점이 있어요. 보증금 0원은 대출이 아닙니다. 빚을 내서 보증금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또 보증금 없이 들어가는 집이라고 해서 하자나 허위 매물인 것도 아닙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가능한 정상 임대차 계약이에요. 참고로 확정일자는 임차인이 자기 권리의 우선순위를 확보해 두는 절차입니다. 이용료는 월세의 10%로 월 단위로 납부하니, 매달의 부담을 가늠해 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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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간의 모습입니다.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명지대·명지전문대 앞 대학가에 자리한 오픈형 원룸. 월세 60만원에 보증금은 0원,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대학가 첫 자취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