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동 원룸, 보증금 0원 월 87만원 — 망원역 도보 7분 오픈형

마포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87만원 · 2026-08-04

망원동 골목과 홍대 상권 사이에서 살아 보고 싶은데, 보증금 목돈이 발목을 잡으셨나요? 이 방은 그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마포구 합정동 원룸입니다. 6호선 망원역까지 걸어서 7분, 합정역과 홍익대 방면도 생활권 안에 들어와요. 전용 20㎡ 오픈형에 관리비 안에 인터넷이 포함돼 있고, 주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0원이라 목돈 없이 마포에서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합정동 원룸 창가와 생활 공간 (참고 이미지)

창 아래 흰 벽돌 시트지로 마감된 벽과 에어컨, 오른쪽 냉장고가 보이는 방 안쪽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마포구 합정동 434-5 (6호선 망원역 도보 7분, 합정역·홍익대 인근)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87만원 / 10만원 (인터넷 포함)

📐 구조 = 원룸(오픈형)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20㎡(약 6평)

🧭 층수 / 방향 = 4층 / 전체 5층 · 동향

🏢 건물 = 공동주택 · 2011.10.10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주차 = 가능(월 10만원, 총 6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냉난방 구성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정확한 내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망원역 도보 7분, 합정·홍대 생활권 — 이 합정동 원룸의 가장 큰 강점은 위치입니다. 6호선 망원역까지 걸어서 7분이면 닿고, 합정역에서는 2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어 강남·여의도 방면 선택지가 함께 열려요. 홍익대 방면도 가까워 퇴근길이나 주말 동선이 짧습니다. 망원시장과 망리단길이 걸어갈 거리라, 주말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할 게 많은 동네예요.

2. 관리비에 인터넷이 포함 — 월세 87만원에 관리비 10만원, 그 안에 인터넷이 들어 있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면 통신사 약정이며 설치 일정이며 손이 가는 일이 하나 줄어드는 셈이에요. 매달 챙길 고정비 항목이 단순해지면 예산을 세우기도 수월해집니다. 다만 관리비 포함 범위의 세부 내역은 상담 시 확인해 두시길 권해요.

3. 4층 동향, 오픈형 전용 20㎡ — 동향이라 아침 볕이 먼저 드는 방향이고, 4층이라 시야와 통풍이 무난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니 이사할 때 짐 계획은 미리 세워 두시는 게 좋아요. 대신 월 10만원으로 주차를 이용할 수 있어, 차를 가진 분이라면 합정·망원 일대에서 주차 자리를 찾아 헤맬 일이 줄어듭니다.

합정동 원룸 주방과 방 전체 전경 (참고 이미지)

싱크대와 세탁기·냉장고가 놓인 주방 쪽에서 안쪽 책상과 옷장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합정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마포 생활권 한가운데에 자리해, 교통과 상권이 동시에 잡히는 동네입니다. 6호선 망원역이 도보권이고 합정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여의도 방면까지 이어져요. 공항철도 홍대입구역도 멀지 않아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분께도 편한 편입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해요.

생활 인프라는 두말할 필요가 적습니다. 망원시장에서 장을 보고, 망리단길과 합정 카페 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한강공원 망원지구까지 자전거로 나설 수 있어요. 식당·카페·편의점이 촘촘해 차 없이도 일상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합정동 원룸을 찾는 분들이 이 동네를 놓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합정동 원룸 책상과 옷장이 놓인 안쪽 공간 (참고 이미지)

책상과 옷장이 놓인 안쪽 공간과 창가 쪽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동향 창으로 먼저 드는 볕에 눈을 뜨고, 망원역까지 7분쯤 걸어 6호선에 오릅니다. 합정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강남 방면도 이어지니 통근 선택지가 넉넉해요. 퇴근길엔 망원시장에 들러 저녁거리를 챙기거나, 망리단길에서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들어옵니다. 주말엔 한강공원까지 걸어 나가 바람을 쐬어도 좋겠죠. 이런 마포 생활을 목돈에 묶이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합정동 원룸의 매력이에요.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계약서에서 보증금 칸이 빠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임대인이 보증금으로 대비하던 월세 체납과 원상복구 위험을 개런티즈가 대신 맡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목돈을 넣지 않고도 계약이 성립해요. 월세 87만원인 이 방이라면 이용료는 월 8만 7천원 선입니다. 빌리는 돈이 아니라 애초에 보증금 항목이 없는 계약이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그대로 챙길 수 있어요. 마포 물가에서 초기 목돈까지 감당하기 버거웠다면, 그 부담부터 덜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합정동 원룸 욕실 공간 (참고 이미지)

세면대와 변기, 안쪽 샤워 공간이 유리문으로 나뉜 욕실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망원역 도보 7분에 전용 20㎡ 동향 오픈형, 관리비에 인터넷이 포함된 합정동 원룸입니다. 주차를 이용할 수 있고 보증금은 0원이에요.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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