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동 원룸, 보증금 0원으로 시작하는 마포 도심 자취

마포구 원룸 · 보증금 0원 · 월 120만원 · 2026-06-23

마포 도심에 자리 잡고 싶은데 보증금 목돈이 발목을 잡은 적 있으신가요? 이 방이라면 그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마포구 공덕동 원룸으로, 5호선 애오개역에서 도보 7분, 관리비에 수도와 인터넷까지 포함된 분리형 풀옵션이에요. 도심과 여의도를 한 번에 잇는 5호선 역세권인 데다 보증금도 0원이라, 마포 대학가나 도심으로 출퇴근·통학하는 1인가구에게 반가운 매물입니다.

공덕동 분리형 원룸 주방과 침실 구조 (참고 이미지)

싱크대와 세탁기가 있는 주방, 문 너머로 보이는 침실 공간입니다 (참고 이미지).

매물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위치 = 서울 마포구 공덕동 29-9 (5호선 애오개역 도보 7분)

💰 보증금 = 0원 (개런티즈 이용 시) — 보증금 있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 월세 / 관리비 = 120만원 / 10만원 (관리비에 수도·인터넷 포함)

📐 구조 = 분리형 원룸 · 방 1개 / 욕실 1개

📏 면적 = 전용 23㎡(약 7평)

🧭 층/방향 = 옥탑방 · 전체 2층 / 서향(안방 기준)

🛋️ 옵션(참고) =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싱크대 등 풀옵션 · 채광 좋음

🔒 안전시설 = 건물 내·외부 CCTV, 현관·방 전자도어락

🏢 건물 = 제2종근린생활시설(1992.02.17 사용승인) · 엘리베이터 없음 · 주차 불가

🗓️ 입주 = 즉시 입주 가능 · 최소 계약 12개월 이상

옵션과 가구는 사진이 아니라 실제 임대조건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정확한 옵션과 세부 조건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방의 포인트 세 가지

1. 독립적인 옥탑 공간과 좋은 채광 — 전체 2층 건물의 옥탑방이라 위아래로 이웃과 맞닿는 면이 적은 독립적인 구조입니다. 안방은 서향이라 오후로 갈수록 빛이 깊게 들어와요. 늦은 오후의 햇살이 길게 머무는 방향이니, 낮에 외출했다가 저녁에 돌아오는 생활 패턴과도 잘 맞습니다. 다만 옥탑 특성과 서향의 오후 채광은 계절·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보고 판단하시길 권해요.

2. 잠자리와 생활을 나누는 분리형 구조 — 같은 원룸이라도 분리형은 체감이 다릅니다. 전용 23㎡(약 7평)의 이 공덕동 원룸은 분리형이라 자는 공간과 생활하는 공간 사이에 구분이 있어요. 현관에서 들어서자마자 침대가 보이는 일체형과 달리 손님이 와도 잠자리가 바로 드러나지 않아, 정돈된 느낌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혼자 살면서 일과 휴식의 경계를 두고 싶은 분께 잘 맞는 구조예요.

공덕동 원룸 현관과 침실 공간 (참고 이미지)

현관문과 침대가 보이는 공간의 모습입니다(참고 이미지).

3. 관리비에 수도·인터넷 포함된 풀옵션 — 이 공덕동 원룸의 큰 장점은 예측 가능한 고정비입니다. 관리비 10만원에 수도요금과 인터넷이 포함되어 있어 매달 따로 챙겨야 할 항목이 줄어들어요. 인터넷을 새로 약정하거나 수도요금을 별도로 정산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입주와 동시에 생활을 시작하면 됩니다. 에어컨·냉장고·세탁기·싱크대 등 풀옵션이라 큰 가전을 따로 들일 필요가 없으니 초기 비용 부담도 덜합니다. 다만 포함 항목의 세부 범위는 상담 시 확인해 두시면 좋아요.

공덕동 원룸 침실 공간과 창문 (참고 이미지)

침대와 에어컨, 창문이 있는 방 안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공덕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도심과 여의도 사이에 자리한 마포의 주거지로, 출퇴근이 편한 동네입니다. 공덕동 원룸을 찾는 분이라면 이 위치가 특히 반가울 거예요. 공덕동 일대는 시청·광화문 같은 도심권과 여의도 업무지구 양쪽으로 접근하기 좋아 직장과 학교를 오가는 1인가구가 꾸준히 찾아요. 생활에 필요한 시설도 도심 주거지답게 가까이 모여 있어 일상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낄 일이 적습니다.

교통의 핵심은 5호선입니다. 애오개역 5호선은 광화문(시청·종로)과 여의도 같은 업무지구로 이어져 도심·여의도 방면 통근에 강점이 있어요. 다만 애오개역에서 각 업무지구까지의 정확한 소요 시간(분)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니, 통근 동선을 따져 보고 싶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학가와 가까운 점도 특징이에요. 숙명여대·서강대·이화여대·추계예술대·경기대·감리교신학대 등 여러 대학이 마포·서대문 권역에 자리해 학생과 사회초년생 수요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다만 각 대학까지의 거리와 소요 시간은 학교마다 다르니, 통학을 염두에 두신다면 본인 학교 기준으로 동선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

공덕동 원룸 욕실 공간 (참고 이미지)

샤워기와 세면대, 변기가 있는 욕실의 모습입니다 (참고 이미지).

이 방에서의 하루를 그려보면

아침엔 애오개역까지 7분쯤 걸어 5호선에 오르면 도심이나 여의도 방면으로 향합니다. 분리형 구조라 자는 공간과 생활 공간이 나뉘어 있어 출근 준비를 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유지하기 좋아요. 퇴근 후 집에 들어서면 서향 창으로 늦은 오후의 햇살이 남아 있고, 인터넷이 이미 연결돼 있으니 노트북만 펼치면 바로 저녁 시간이 시작됩니다. 수도·인터넷이 관리비에 포함돼 매달 챙길 고정비가 단순하다는 점도 혼자 사는 일상을 가볍게 해 줘요. 목돈에 묶이지 않은 채 이런 하루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의 매력입니다.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보증금 0원, 어떻게 가능한가요?

도심이라 월세도 낮지 않은데, 보증금까지 없앨 수 있는 건 개런티즈가 임대인의 월세 체납·원상복구 부담을 함께 지기 때문이에요. 월세 120만원인 이 방은 이용료가 월 12만원 선입니다. 2025년 1월 기준 누적 600억 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온 구조라 낯설지 않으실 거예요. 대출이 아니라 보증금 자체가 없는 정상 임대차라 전입신고·확정일자도 가능합니다. 마포·여의도 직장인이라면 아낀 돈을 저축이나 자기계발에 돌려볼 수 있겠죠.

표기된 금액은 해당 매물의 예시 조건이며, 실제 계약 조건은 상담 시 확인됩니다.

이 방, 지금 보러가기

보증금 0원에 5호선 애오개역 도보 7분, 수도·인터넷까지 포함된 이 공덕동 원룸은 풀옵션 분리형 구조예요.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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